권혁삼 회장, “소통, 노력 끝에 중견 단체로”

권혁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혁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주시귀농귀촌협의회 화합의 날 행사가 3일 오후 2시 공주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원철 공주시장,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정진석 국회의원, 고광철 충남도의원, 공주시의회 구본길‧송영월‧서승열‧강현철‧이범수‧이상표‧권경운 시의원, 하헌경 공주시 산림조합장, 이태백 충남 귀농귀촌 연합회 회장, 충남지역 귀농귀촌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1부 식전 행사로는 민요(강경자), 고전무용(최숙희), 해금&기타(이재헌, 조은숙)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공주시귀농귀촌협의회 활동 동영상 상영과 유공자 표창이 있었다. 3부 화합행사는 신규회원 소개 및 공주시귀농귀촌협의회 사례발표, 국제 농업 연찬 보고,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권혁삼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는 신활력플러스 사업을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노력한 끝에 회원 수가 120여 명이나 되는 중견 단체로 성장했고, 더 내실 있는 단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공주시 산림조합과는 MOU를 체결해 산림 정책에 관한 정보도 받고 있고, 아산시 귀농귀촌협의회, 청양군 귀농귀촌협의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해 내년부터는 활발한 교류도 계획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여러분들의 참여와 응원으로 단합된 공주시 귀농귀촌협의회를 대내외에 알렸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이 측사를 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이 측사를 하고 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귀농귀촌협의회 행사에 6년째 참석하고 있는데, 자발적으로 운영이 잘 되는 행사다 싶어서 보기가 좋다”라며 “국회‧도‧시가 협력해 귀농귀촌협의회를 돕겠다”라고 밝혔다.

윤구병 의장이 측사를 하고 있다.
윤구병 의장이 측사를 하고 있다.

공주시의회 윤구병 의장은 “우리 의회에서도 최원철 시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최대한 열심히 노력해서 돕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진석 국회의원은 “귀농, 귀촌이라는 것은 말은 쉬울지 몰라도 결심하기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라며 “우리 공주에 오셔서 성공적인 정착을 이루어 나가고 계시는 우리 귀농귀촌 협의회 가족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조현숙 사무국장(우)이 시장 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현숙 사무국장(우)이 시장 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주시의회 의장표창 수상자들이 수상 후 윤구병 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주시의회 의장표창 수상자들이 수상 후 윤구병 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의원 표창 수상자들이 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의원 표창 수상자들이 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주시산림조합장 표창 수상자들이 표창 수상 후 하헌경 산림조합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주시산림조합장 표창 수상자들이 표창 수상 후 하헌경 산림조합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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