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정감, 신나는 무대로 꾸며

 

특급뉴스 창간 16주년 기념식&콘서트가 2일 오후 7시 30분 공주문화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원철 공주시장,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박기영 충남도의원, 권경운‧송영월 공주시의원, 이일주 공주문화원장, 윤석형 공주시체육회장, 소재학 글로벌미래융합포럼 회장, 이순식 충남어린이집연합회장, 이석미 충남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 안종진 농협 공주시지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장원석 특사모 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특급뉴스는 여러 가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16년을 한결같이 정도를 걸어왔다”라며 “여러분도 지역의 발전을 위해 바른 목소리를 전하는 특급뉴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 가입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바리톤 한종동이 출연해 오페라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 중 ‘약장수의 아리아’와 별헤는 밤을 열창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사모 이사이기도 한 한종동은 이날 난로 10개도 중학동에 기부했다.

이어 나경아가 출연해 ‘공산성 풀피리’와 ‘공주 알밤 최고야’를 불러 공주의 홍보대사 역할을 했다.

또한 여성 통기타 그룹 ‘여소울’이 출연해 피카소밴드의 반주에 팬플륫과 통기타를 연주해 박수를 받았다.

아울러 공주의 자랑 피카소 밴드가 출연해 영시의 이별, 보릿고개, 그 집 앞 등 귀에 익은 곡들을 연주해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그리고 퀴즈,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참석자들을 기쁘게 했다.

특급뉴스 김광섭 대표는 “연말이라서 바쁘실텐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성원해 주시고, 자리를 빛 내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금껏 그래왔듯 정론직필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2일 특급뉴스창간16주년 기념식 및 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2일 특급뉴스창간16주년 기념식 및 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최원철 공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최원철 공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윤구병 공주시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윤구병 공주시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바리톤 한종동이 가곡을 열창하고 있다.
바리톤 한종동이 가곡을 열창하고 있다.
여소울이 팬플륫을 연주하고 있다.
여소울이 팬플륫을 연주하고 있다.
나경아가 '공주알밤 최고야'를 열창하고 있다.
나경아가 '공주알밤 최고야'를 열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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