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동, 나경아, 여소울, 피카소밴드 등 연말 음악 선물
김광섭 대표, “지지, 응원해 주신 시민과 축하, 창간의미 되새길 것”

특급뉴스가 오는 12월 2일(금) 오후 7시 30분 공주문화원 강당에서 창간 16주년 기념식 및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2021년 창간 15주년 기념행사 장면
특급뉴스가 오는 12월 2일(금) 오후 7시 30분 공주문화원 강당에서 창간 16주년 기념식 및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 2021년 창간 15주년 기념행사 장면

주식회사 특급뉴스(대표이사 김광섭)가 오는 12월 2일(금) 오후 7시 30분 공주문화원 강당에서 창간 16주년 기념식 및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바리톤 한종동이 출연해 특유의 매혹적인 목소리로 아름다운 가곡을 선물할 예정이다. 그리고 ‘공산성 풀피리’, ‘공주 알밤 최고야’를 불러 공주의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가수 나경아가 출연해 고운 목소리를 들려줄 계획이다. 또한 여성 통기타 그룹 ‘여소울’이 출연해 멋진 하모니를 선물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주의 자랑 피카소 밴드가 출연해 영시의 이별, 사랑했어요, 내일을 기다려, 그 집 앞 등 귀에 익은 곡들과 정인, 공주의 사연 등 창작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그리고 퀴즈, 행운권 추첨 등으로 행사를 즐겁고 유쾌하게 진행하고, 참석자들을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해 모두가 행복한 겨울밤으로 기억되도록 할 계획이다.

특급뉴스 김광섭 대표는 “공주 최초의 인터넷신문으로 출발한 특급뉴스가 벌써 창간 16주년을 맞이했다”라며 “한결같이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시민을 모시고, 창간의미를 되새기며 함께 축하하고, 고마움을 표현하는 이번 기념식 및 콘서트에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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