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섭, 브라운스톤, 블루스톤 공연 ‘호응’

블루스톤이 공연을 하고 있다.
블루스톤이 공연을 하고 있다.

 

15일 오후 7시 30분 공주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는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이 열렸다.

이날 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공연은 특급뉴스 김광섭 대표, 그룹사운드 브라운스톤과 블루스톤이 출연해 90분 동안 열띤 연주를 펼쳐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광섭 대표는 이날 색소폰에 대한 소개 및 에어로폰으로 열애를 연주해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알토색소폰으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등 잔잔한 곡들을 연주해 관객들의 감성에 꽃을 피웠다. 이어 브라운스톤과 블루스톤이 출연해 신명 나는 공연을 펼쳐 젊은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다.

오는 22일(토) 오후 7시 30분에는 피카소밴드가 단독으로 출연해 1시간 30분 동안 열띤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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