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주민 행복위해 앞장선 공로 인정

박기영 의원(우)이  ‘영광의 충남세종인상’을 수상하고 있다.
박기영 의원(우)이 ‘영광의 충남세종인상’을 수상하고 있다.

 

박기영 충청남도의회 의원이 공주시 신관 금강공원에서 열린 제52차 충남세종지구JC 회원대회에서 ‘영광의 충남세종인상’을 수상했다.

한국청년회의소 충남세종지구는 제44회 영광의 충남·세종인상 대상 수상자에 박기영 충청남도의회 의원을 선정, 지난 3일 제52차 충남세종지구JC 회원대회에서 ‘영광의 충남세종인상’을 시상했다.

‘영광의 충남세종인상’은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온 인물을 선정해 충남세종지구청년회의소(JC)에서 시상하는 상으로, 박기영 의원은 12년간 공주시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주민 생활과 지역발전에 직결되는 40여 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였으며, 주민과의 약속인 공약 실천을 잘 시행하여 매니페스토 실천본부로부터 약속 대상을 4회나 수상한 평가가 반영됐다.

또한, 법무부범죄예방위원회, 공주청년회의소 특우회, 새마을회, 곰두리봉사회, 공산성 로타리, BBS 청소년 선도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수십 년간 여러 방면에서 지역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많은 이바지를 한 공로가 인정됐다.

박 의원은 “과분하게도 영광의 충남세종인상을 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더욱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JC는 1951년 전쟁으로 폐허가 된 조국을 JC 운동으로 재건하자는 숭고한 정신 아래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슬로건 아래 탄생한 국제 청년조직으로, 70년 역사 속에서 순수한 청년의 열정과 패기로 조국의 발전과 역사를 함께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년단체로 자리 잡았다.

충남세종지구 청년회의소는 충남, 세종 22개 지역에서 ‘자기역량 개발, 지역사회개발, 세계와의 우정’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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