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테크노파크(원장 김현태, 이하 세종TP)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차량 통신 기술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세종 산학연클러스터지원센터 계단식 강의실에서 실시되는 이번 세미나는 국내 자율주행 전·후방 산업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10월 5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기술세미나에서는 △자동차 통신 개요 및 자율주행시스템 소개 △C-V2X 기술동향 및 시험평가 체계 △EMC 기술동향 및 시험평가 체계 △차량용 레이더 측정 기술 동향 및 테스트 솔루션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TP는 △자율주행시스템 부품 안정성 시험평가 기반구축사업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지원사업 △1차 세종특구(자율주행실증) 안착화 지원사업 △세종 자율주행 실외로봇 운영 실증 규제자유특구 지원사업 등 자율주행 산업 활성화를 위한 국책 사업을 운영 중이다.

그밖에도 세종TP는 관내 미래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해 미래차 연구센터, 자율주행 관제센터, 실증지원시설 등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세종TP 김현태 원장은 “국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해 세종TP가 최전선에서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관련 사업들을 추진해 나아갈 것이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요소기술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니 관련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 참석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 (미래차산업팀 임도영 전임연구원)limuju01@sjtp.or.kr, (미래차산업팀 김미정 연구원) kmj046@sjtp.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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