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금)-27일(수) 울란바트르/엘승타슬하/테를지

 

여행의 특급 특급여행사가 별이 쏟아지는 ‘푸른 하늘의 나라’ 몽골 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몽골의 공식 명칭은 ‘몽골리아(The Republic of Mongolia)’fh 수도는 울란바트로이며, 인구는 2020년 기준 327.8만명이다.

몽골의 면적은 1억 5,641만 2,000ha로 세계 17위이며, 전 국토의 40%가 사막, 고원지대, 평원, 계곡 등으로 구성돼 있다.

훼손되지 않은 청정지역인 몽골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자연유산의 보고로, 몽골인은 한국인과 가장 흡사한 외모를 가진 민족이다. 한국과의 시차는 –1시간이며, 비행 소요 시간은 3시간 30분~4시간 정도이다.

이번 여행은 7월 22일(금)일 부터 7월 27일(수)까지 4박 6일 동안 진행된다. 항공은 청주공항서 출발하는 훈누항공 전세기를 이용,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다.

이번 여행에는 사막체험, 테를지 국립공원 관광, 승마체험, 트래킹, 럭셔리 게르 체험 등 특별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고비사막인 엘승타슬하에서는 모래썰매와 낙타체험을 하게 된다. 또한 몽골 유목민들의 집인 게르에서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별들과 데이트를 즐기며, 몽골의 전통 노래와 민속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테를지 국립공원에서는 드넓은 초원을 말을 타고 달리는 승마체험을 할 수 있으며, 트래킹을 즐긴 후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전신 마사지를 받게 된다.

이번 여행의 1인당 비용은 158만원 (현지 가이드비용 40$, 신속항원검사비 2만원, 선택관광비용 불포함)이다.

여행비에는 국제선 왕복항공료, 현지차량비, 국내공항세, 현지공항세, 관광진흥개발기금, 유류할증료, 숙박비, 식사비, 관광지 입장료가 포함돼 있다. 비자는 필요 없다.

출발일시는 7월 22일 오후 2시 30분으로, 청주국제공항 1층으로 12시 30분까지 여권을 가지고 집결해야 한다.

이번 여행 신청은 전세기 잔여 좌석 소진 시까지 접수하며, 입금 선착순이다. 입금은 농협 422-01-015060 주식회사 특급뉴스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특급여행사 김광섭 대표 (010-4455-7799)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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