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이범수 공주시의원선거 출마자 인터뷰

공주시의회 의원선거 나선거구에 출마하는 2-가 국민의힘 이범수 후보는 “지금 공주는 인구는 줄고, 도시 전체가 침체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교육의 선진화를 이루어 학부모님들이 교육을 위해 공주로 돌아오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이 후보는 “저는 교육에 오랜 관심과 역할을 해왔고, 그것은 누구보다 앞서 있다고 생각한다”며 “교육선진화로 진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교육을 위해 학부모님들이 공주로 찾아올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역설했다.

또한 “공주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고, 선출직들은 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귀를 기울여야 하지만, 공주발전을 멀리하고 있다”며 “이것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과감한 혁신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공주시의 교육 발전과 소외된 이웃의 복지를 위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편집자 주. 이하 인터뷰

이범수 후보가 특급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범수 후보가 특급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출마 이유는.

“공주는 역사의 도시, 교육의 도시로 잘 알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인구는 줄고, 고령화사회로 진입하면서 도시 전체가 침체의 길로 가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지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산업발전도 필요하지만, 교육의 선진화를 이루어 학부모님들이 교육을 위해 공주로 돌아오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 공주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틀에 박힌 노력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 들어가서 학생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을 만들어 잊혀져 가는 교육도시 공주를 되찾는 것에 일조하고 싶습니다.”


-정당 선택 이유는.

“그동안 정진석 부의장님을 보좌하면서 일관되게 정진석 국회의원님이 가시는 길에 늘 함께 해왔습니다. 따라서 다른 정당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타 후보보다 장점이 있다면.

“저는 교육에 오랜 관심과 역할을 해왔고, 그것은 누구보다 앞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보자 모두 서로의 단점을 찾기보다는 공주발전을 위해 서로의 장점을 함께해서 오직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후보가 됐으면 합니다.”

-현직에 대한 평가는.

“산업 활성화와 교육선진화, 그리고 소외된 시민들의 복지 등 공주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특히 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귀를 기울여야 하지만, 지금까지 귀를 막고 본인이 좋아하는 일에만 몰두하여 공주발전을 멀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과감한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주시의 대표적인 현안문제는 무엇이며, 해결 방법은.

“공주시가 해결해야 할 핵심은 인구 유입이라고 봅니다. 도시가 원활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기본입니다. 과거 공주는 충청에서 제일가는 도시였지만, 지금은 10만이 위태로운 지경까지 왔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다 각도로 고민해서 과거의 공주시 명성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펼칠 정책은.

“저는 그동안 공주시 교육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해결과제를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교육의 선진화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주시의원으로 당선이 된다면, 최우선과제로 교육선진화로 진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교육을 위해 학부모님들이 공주로 찾아올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은.

“‘관광 산업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많은 후보들이 ‘머무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지만,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관광 산업화의 기틀을 만들지 못해서인데, 문화산업을 새롭게 디자인해서 살아 숨 쉬는 관광 공주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유권자들에게 한마디.

“국민의 힘 강북지역 시의원 후보로 출마하는 이범수입니다. 강북지역 시민 여러분이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공주시의 교육 발전과 소외된 이웃의 복지를 위해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6월 1일 소중한 한 표의 선택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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