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하명리’와 ‘석하리듬’ 논리적 이론체계 갖춰

건곤 석하 소재학 교수(미래예측학박사 1호, 국제뇌교육대학원 석좌교수, 동국대 GFCA 최고위과정 원장)
건곤 석하 소재학 교수(미래예측학박사 1호, 국제뇌교육대학원 석좌교수, 동국대 GFCA 최고위과정 원장)

동양 역학 중 직관에 의한 예측 방법의 대표는 ‘주역(周易)’이고, 규칙에 의한 예측 방법의 대표는 개인의 출생 연월일시 간지(干支) 표기인 사주팔자를 작성하여 개인의 흥망성쇠를 분석하는 ‘사주명리학’이다.

이렇게 전통 사주명리학은 규칙을 활용한 예측학이지만, 활용하는 규칙이 정확하지 않다 보니 규칙과 직관을 혼용하여 분석과 예측을 진행한다.

그렇다 보니 어떨 때는 잘 맞지만, 어떨 때는 전혀 맞지 않게 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그로 인해 비논리적이거나 미신적이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석하명리’는 필자가 2001년에 창시한 동양미래예측학으로 ‘기존의 음양오행설과 사주명리학의 이론에서 미신적 요소와 비합리적 요소들을 배제하고, 성립원리를 밝힌 이론들을 활용하여 논리적인 이론체계를 갖춰 새롭게 정립시킨 현대 사주명리학(논리로 푸는 사주학)을 말한다.

동양미래예측학 ‘석하명리’는 지구의 공전과 자전에 따른 태양에너지 분포도 분석에 의하여 개인과 특정 집단의 흥망성쇠 흐름을 예측할 수 있고, 개인의 타고난 선천적인 성격 적성, 이유 없이 좋은 사람과 부담스러운 사람 등을 구분할 수 있는 인연법, 검증 가능한 제대로 된 이름을 작명하는 방법 등을 포함한 논리적인 이론체계 갖춘 동양의 미래예측학이다.

동양미래예측학 ‘석하명리’는 개인의 성공과 실패의 시기에 대하여 90% 이상의 정확도로 예측이 가능한 세계 유일한 미래예측학이다.

이는 직관이나 영적 능력이 아니고, 철저한 논리적 이론체계에 근거해 누구나 학습을 통해 어렵지 않게 배워서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개인 미래 예측학이며 ‘석하명리’ 혹은 ‘건곤명리학’으로 부르기도 한다.

‘기존 사주명리학’이나 ‘석하명리학’이나 양측 다 분석의 기준은 모두 누군가 태어난 시점에 대한 태양과의 상관관계를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의 기호로 표기한 사주팔자(四柱八字)이다.

그렇지만 석하명리에서는 이에 대한 접근과 해석 방식이, 평생 공부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 기존 사주명리학과는 다른 관점으로 진행된다.

 

‘석하명리’에서는 사주팔자의 해석 방법을 전통적인 사건이나 행위 분석 위주가 아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타나는 사회적 성공과 실패의 시기 분석에 주안점을 둔다.

개인 시간 흐름인 운(運)의 해석도 태어난 시점에서 시작되는 큰 흐름(대운)과 누구에게나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년도 흐름인 세운(연운)을 구분하여 해석한다.

이중 대운은 개인 고유의 운 흐름이기에 사주체 기준에서 ‘절대운(絶對運)’으로, 세운(년운)은 누구에게나 같은 간지(干支)가 배정되지만, 개인마다 반응하여 나타나는 현상이 다르다는 의미로 ‘상대운(相對運)’으로 구분해 그 해석 방법을 달리하고 있다.

절대적 관점에서는 낮 12:30 정오에 가장 태양의 기세가 강하지만, 상대적 현실에서는 14시 ~ 15시 경이 12:30분 정오시 보다 더 뜨겁다.

또한 1년 중 6월 22일경 하지에 가장 태양의 기세가 강하지만, 상대적 현실에서는 7월 말 ~ 8월 초 무렵이 가장 뜨거운 시기이다.

1년 12달을 절대적 기준으로 구분하면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각각 3개월씩 차지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봄과 가을은 2개월 전후로 짧고, 여름과 겨울은 4개월 전후로 길다.

이렇게 절대적 사실은 4계절이 균등하지만, 현실에서 실제 느끼게 되는 상대적 관점에서는 여름과 겨울이 길고 가을과 봄이 짧게 나타난다.

이렇게 현실에서 절대적 사실과 다르게 나타나는 시간 흐름을 석하명리에서는 ‘상대운(相對運)’이라고 표현한다.

즉 석하명리에서는 개인의 시간 흐름인 운을 해석할 때, 절대적(絶對的)인 기준에서의 시간 흐름과 상대적(相對的) 기준에서의 시간 흐름을 ‘절대운’과 ‘상대운’으로 구분하여 해석한다는 것이다.

대자연에 1년 사계절의 반복 주기가 있듯이 인생 흐름에도 여러 반복 주기들이 있는데, 10년 주기, 12년 주기, 60년 주기, 120년 주기, 360년 주기, 600년 주기 등이 있다.

이 들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주기는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10간(干)의 10진법에 의한 10년 주기와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 12지(支)의 12진법에 의한 12년 주기이다.

일반적으로 60갑자와 환갑, 회갑 등을 통해 60년 흐름의 반복 주기는 막연하게 대중에 알려졌지만, 이보다 더욱 중요한 주기는 10년 주기이다.

10년 주기는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주관하며 현실에서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상대운 흐름으로 봄 2년, 여름 3년, 가을 2년, 겨울 3년의 사계절로 구분되며, 대표적인 인생사계절 석하리듬이다.

이 상대운 인생사계절 석하리듬은 오직 성공 실패, 기운의 성쇠를 주관하며 사건의 양상에는 거의 관여되지 않는다.

12지지(地支)의 반복인 12년 주기는 주로 일의 성공과 실패를 주관하는 기운의 흐름 보다는 사건의 양상을 반복적으로 나타낸다.

60년 주기와 600년 주기는 10년 주기 상대운과 12년 주기 절대운이 합쳐져 있어, 반복적인 사건의 양상을 나타내기도 하고, 개인의 성공과 실패를 구분 짓기도 한다.

60년 주기에서 성공과 실패를 결정 짓는 상대운 사계절은 봄 12년, 여름 18년, 가을 12년, 겨울 18년이 되고, 600년 주기에서 상대운 사계절은 봄 120년, 여름 180년, 가을 120년, 겨울 180년으로 구분된다.

이러한 상대적 시간 흐름인 인생사계절 ‘석하리듬’ 중에서 가장 주가 되며 현실적인 상대적 시간 흐름은 10년을 주관하는 10년 주기이며, 그 다음이 인생 전반을 크게 주관하는 60년 주기이다. 600년 주기 상대운 흐름은 개인의 시간 흐름이기도 하지만 가문의 시간 흐름이라고 할 수도 있다.

600년 주기에서 각 간지별 10년을 단위로 구분되는 ‘운’ 흐름을 일반적으로 ‘대운(大運)’이라고 부른다. 석하명리에서는 이를 절대운이라고 하며, 일의 성패와 사건의 양상 양측면 모두를 분석하는 큰 운의 흐름이다.

동양미래예측학 “석하명리”는 출생지역과 출생연월일시로 특정되는 누군가 태어난 시점에 대한 태양과의 상관관계 분포도인 사주팔자의 분석을 통해, 개인의 타고난 선천적인 특성 및 성향, 진로 적성 등을 객관적이며 상세하게 분석할 수 있다.

또한 상대적 시간 흐름인 “석하리듬”을 통해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시기와 노력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실패할 수 있는 시기 등을 90% 이상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유일한 미래예측학이다.

또한 국운이나 산업별 사회 각 분야 흐름의 개략을 예측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동양미래학(Oriental Futurology)”과 “동양미래예측방법론(Future Forecast Methodology of the Orient)”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특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