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김혁종 공주시장 출마예상자 인터뷰

김혁종 공주시장 출마예상자는 “내년 대선과 지선은 정권교체의 열망을 담은 선거로, 국민의 고통이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분노와 실망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정권교체를 위해 윤석열 대통령을 만드는데 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20여 년 간의 정치 실무 경험과 공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으로서 다양한 리더십, 입법, 정책 분야에 대한 넓은 시야, 방대한 정‧재계 인맥 등을 장점으로 내세우며 공주시장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또한 “불필요한 회의 및 업무보고, 불필요한 외부 인력 지원, 그리고 불필요한 행사를 없애 인력 낭비를 줄이고, 포상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중앙부처와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종시와의 상생 발전을 통해 충청 메가시티를 준비하고 ‘확장형 경제혁신도시’로 거듭나는 공주시를 만들겠다”며 강하고, 추진력 있는 젊은 리더인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편집자 주..

김혁종 출마예상자가 특급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혁종 출마예상자가 특급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출마 이유는.

“내년 대선과 지선은 정권교체의 열망을 담은 선거입니다. 국민의 고통이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분노와 실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동산정책 등 경제 정책 실패와 코로나 방역 실패로 인한 책임을 국민이 고스란히 지고 있습니다.

또한 공주시는 세종시의 출범 이후 나아가야 할 갈림길에서 우왕좌왕하고 있으며, 인구소멸의 위기 속에 적절한 대응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위기는 기회입니다. 공주에서 힘을 모아 충청 출신 윤석열 대통령을 만들고, 정진석 국회부의장님과 함께 공주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우리 공주는 이제 인구소멸 도시로 가느냐, 충청 메가시티의 중심도시로 가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공주시는 이러한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강하고, 젊은 리더가 필요합니다. 저는 20대의 나이부터 20여 년 동안 정치 생활을 통해 경험과 역량을 키웠고, 중앙과 지역을 오가며 정치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윤석열, 정진석, 김혁종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추진동력을 통해 공주시의 미래를 더 강하고, 비전 있는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그동안 공들여 온 문화도시를 기반으로 공주를 확장형 경제 혁신도시로 성장시키겠습니다.

그러나 현재 상황으로는 정권교체라는 국민 열망의 실현이 불투명해지고 있는 만큼 개인적 목표보다는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대선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60 여일 남은 대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만드는데 진력을 다하겠습니다.”

- 희망 정당은.

“당연히 국민의힘입니다. 먼저 내년 대선과 지선은 정권교체의 열망을 담은 선거입니다. 국민의 고통이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분노와 실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방역 실패로 인한 책임을 국민이 고스란히 지고 있습니다. 정권교체의 희망을 완성해야 합니다.

또 하나는 원팀으로 인한 시너지입니다. 올해 대선과 지선을 통해 윤석열, 정진석, 그리고 김혁종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지금까지 공주에 없던 강한 원팀이 탄생하게 됩니다. 저는 항상 보수의 가치를 위해 힘써왔습니다. 경제와 안전 그리고 가정을 특히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 때문에 저는 윤석열과 함께하는 국민의 힘 후보로 나서겠습니다.”

-타 후보보다 장점이 있다면.

“저는 계룡산에서 태어나 중장초, 경천중, 공주고 그리고 공주대학교를 나온 공주 토박이입니다. 국민중심당 시절 충남도당 사무차장부터 국회부의장 보좌관까지 20여년간의 정치 실무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주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으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아울러 정진석 국회부의장님과 중앙과 지역을 원팀으로 오가면서 얻은 입법, 정책 분야에 대한 넓은 시야와 신뢰로 쌓은 방대한 정‧재계 인맥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회의장 표창을 수상하여 실력과 공로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현직에 대한 평가는.

“공주시가 가진 훌륭한 역사와 문화 자원을 잘 활용하여 문화도시로 한층 더 발전시킨 것을 높게 평가합니다.”

- 공주시의 대표적인 현안문제는 무엇이며, 해결 방법은.

“인구문제입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인구문제는 현안의 원인이자 결과입니다. 경제 여건이 좋아지면 인구가 늘고, 인구가 늘면 경제 여건이 좋아집니다.

반대로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 여건이 안 좋아지고 이는 악순환으로 이어집니다. 단순히 주소지를 옮긴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출산 및 보육, 경제 여건, 교육 환경의 분야에서 종합적이면서 최소 10년 이상의 장기적인 대책을 세우고 공주시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인구수가 아닌 1인당 행복지수가 높은 공주시를 만들겠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정책 발표를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펼칠 정책은.

“조직 쇄신입니다. 세 가지를 없애겠습니다. 불필요한 회의 및 업무보고, 불필요한 외부 인력 지원, 그리고 불필요한 행사입니다.

이 세 가지로 인해 시청의 인력과 자원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실무 위주로 압축해서 시정을 운영하겠으며, 법에 있는 포상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중앙부처와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겠습니다.

우수한 공주 시청 직원들의 역량을 효과적이고 적극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공주 발전의 시작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선 추진해야 하는 것은 세종시와의 상생 발전 방안입니다. 세종시로 인해 위축된 경제활동을 보완할 수 있는 지혜와 과감한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저 세종시에 요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세종시의 경제기반을 공주에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제가 제안한 공주시 행정복합커뮤니티센터를 통한 세종시 공무원의 유입이 그 사례가 될 것입니다. 세종과의 상생 발전을 통해 충청 메가시티를 준비하고 ‘확장형 경제혁신도시’로 거듭나는 공주시를 만들겠습니다.”

- 유권자들에게 한마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주 시민 여러분. 우리 공주시는 충남의 중심이라는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비록 지금 잠시 주춤하고 있지만 언제든지 우리는 예전의 영광을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강하고 추진력 있는 젊은 리더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공주시에서 살아가게 될 미래 세대를 위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로 정권교체를 이루고 윤석열과 정진석, 김혁종으로 완성되는 성장동력으로, 강하고 젊은 공주시를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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