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1 지방선거-최원철 공주시장 출마예상자 인터뷰

특급뉴스는 내년 6월 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인터뷰를 통해 출마예상자들의 비전과 정책을 보도, 유권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돕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최원철 공주시장 출마예상자는 “30년이 넘는 기간을 고향에서 정치 활동을 해 오면서 공주시의 발전 방향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고민해 왔다”며 내년 지방선거에 공주시장 출마의사를 밝혔다.

그는 ‘신의’와 ‘실용’, ‘추진력’을 장점으로 내세우며 빠른 결정과 현명한 판단을 하는 사람임을 강조했다.

또한 “만약 당선된다면, '범죄행위만 아니면 모두 시장이 책임지겠다'고 선언하겠다”며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강한 추진력과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로 공주시를 다시 14만 인구로 회귀시킬 수 있는 '부스터 샷'이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편집자 주. 이하 인터뷰

최원철 출마예상자가 특급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최원철 출마예상자가 특급뉴스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출마 이유는.

“저는 30년이 넘는 기간을 공주에서 정치 활동을 해 왔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태어나고, 살아온 공주시의 여러 가지 현안, 발전 방향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치열하게 고민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어떤 문제의 답을 구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선행돼야 하며, 저는 그 누구보다 완벽히 파악하고, 체감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어떤 문제의 답을 구하기 위해서는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선행돼야 하는데, 이제 그 해답을 구할 차례입니다.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결책이 바로 제 안에 있습니다. 공주의 위기를 가장 극복할 수 있는 후보는 저 최원철이라고 자부합니다.”

-희망 정당은.

“저는 지금껏 지역 보수정치의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보수정당 외 타 정당은 기웃거려 본 적도 없습니다.

만약, 내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당선된다면,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함께 대통령 - 국회의원 - 시장이 모두 같은 당으로, 공주시로서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절호의 기회가 펼쳐질 것입니다. 국민의힘으로의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룰 것이며, 저도 기꺼이 그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타 후보보다 장점이 있다면.

“저의 키워드를 3단어로 요약하면 ‘신의’와 ‘실용’, 그리고 ‘추진력’입니다. 한 사람에 대한 평가는 그가 걸어온 길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신의를 지키며 살아왔고, 어떻게 하면 실용의 가치로 함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를 고민해 왔습니다. 추진력은 소신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좌고우면하지 않고 빠른 결정력과 현명한 판단으로 세상을 살아왔습니다.”

- 현직에 대한 평가는.

“현 시장에 대한 평가는 6.1 지방선거로 지역민들께서 잘 판단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주시의 대표적인 현안은 무엇이며, 해결 방법은.

“가장 대표적인 공주시의 현안은 인구감소에 따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문제입니다. 그 해

결방법을 종합적으로 준비 중이며, 멀지 잃은 시기에 발표할 것입니다.”

-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펼칠 정책은.

“제가 만약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행정조직을 변화시키겠습니다. '범죄행위만 아니면 모두 시장이 책임지겠다'고 선언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안서와 계획서 만드는 시간, 회의하는 시간에 현장에서 먼저 뛸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어야 모든 분야에서 획기적인 도약을 이뤄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검증된 다양한 시도를 하겠습니다. 인구감소 문제와 고령화 시대를 극복해 나가는 선진국의 성공사례를 도입하겠습니다.

내가 즐거운, 모두가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준비한 여러 기지 공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곧 발표하겠습니다.”

- 유권자들에게 한마디.

“저 최원철은 강한 추진력과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로 공주시를 다시 14만 인구로 회귀시킬 수 있는 '부스터 샷'이 될 것입니다. 시민 한분 한분의 의견을 '신의'로 경청하고, '실용'으로 답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시고 성원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특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