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 최지석 선생, 정성을 다해 키워

 

공주시 신풍면에 위치한 수림분재원에 회오라비난초가 활짝 폈다.

우리나라 야생화인 회오라비蘭의 꽃말은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다’ 이다. 가까이 다가가 보면 흰 새가 하얀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을 훨훨 날아 다니는듯한 모습으로, 환상적이다.

수림분재원은 금사(錦士) 최지석 선생이 25년 간 정성을 다해 가꾸고 있는 곳이다. 최지석 선생은 천안, 아산 등에서도 전시회를 개최했다. 지난 2018년에는 고마 전시회실에서 세 번 째 분재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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